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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당일 시험장 유의사항

  • 준비물
    • 수험표
    • 신분증
    • 컴퓨터용 수성싸인펜/ 필기도구(연필)
    • 손목시계
    • 점심 도시락
  • 수험표를 분실했다면~
    • 시험 당일 신분증과 원서접수시 사용했던 동일 사진 지참 후 고사장 고사관리본부에서 재발급 후 시험 응시
  • 주민등록증을 분실했다면?
    • 주민등록증 발급확인서(동사무소에서 발급)를 지참
  • 주민등록증을 아직 발급받지 못한 청소년은?
  • 주의사항
    • 휴대폰 및 어학기, 통신기기 등은 반드시 시험장에 가지고 가면 안됩니다. 시험응시 중 발각시 부정행위로 간주 바로 퇴실 당합니다. 향후 2년간 모든 국가고시 시험의 응시제한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세요.
  • 사전 답지 체크지 활용법
    • 검정고시는 시험 당일 오후 6시쯤 문제와 답안이 공개됩니다. 미리 본인 답안을 적어오셔서 정답발표 후 확인하시면 빠른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답 답지 체크시 감독관의 제지가 있을 경우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 시험시간에 맞춰 입실하기
    • 정해진 시험시간을 엄수하지 않으면 중간에 시험장에 입실이 안됩니다. 과목합격자는 30분 전에 대기실에서 대기 후 시험시간에 맞춰 꼭 입실하세요.
  • 중간에 과목 정답을 맞추지 말 것
    • 시험장에 가시면 학원에서 과목별로 시험이 끝나면 답지를 돌리거나 벽에 붙이는 경우가 있는데 시험 끝나고 답안 맞춘다고 다니면 다음 시간 시험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시험이 종료되면 정확한 답안이 발표되니 그 때 맞춰 봐도 늦지 않습니다.

언제 시험을 볼 수 있나요?

  • 출제경향을 파악 후 공부하기
    무작정 광범위하게 공부하는 것 보다는 먼저 출제경향을 파악한 후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정고시 시험은 기존 출제되었던 범위 위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시험에 합격하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어차피 기본서에서 전부 시험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꼭 유형파악을 하시고 공부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공부과목의 알맞은 시간표 작성 공부하기
    비슷한 과목을 연이어 공부하면 혼돈을 주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예로 수학을 하셨다면 과학을 피하시고 상반되는 과목을 공부하시는 게 좋습니다. (예: 수학→영어→국사 순으로 상반되는 과목으로 시간표를 작성하시어 자신의 좌뇌와 우뇌를 최대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좋아하는 과목은 공부 순서를 뒤로 미룰 것
    누구나 쉬운 과목부터 공부를 하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해가 빠른 과목은 시간이 단축되지만 내게 어려운 과목은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예측이 어렵습니다. 먼저 내가 어려운 과목에 공부시간을 충분히 할애하여 최소한의 성적을 내시고 쉬운 과목에서는 최대한의 득점으로 합격전략을 세웁시다.

  • 너무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이해가 안 된다고 끝까지 붙들고 있으면 정작 합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쉬운 문제를 확실히 공략하는 게 효율적인 공부방식입니다.

  • 어려운 과목은 쉬운 단원부터 공부를 하자
    과목 중 내게 어려운 과목이 있겠죠. 그렇다고 목차별로 공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쉬운 단원부터 하시고 어려운 단원으로 공부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 눈으로 공부하지 말고 입과 손으로 공부하라
    책과 강의를 눈으로 보고 귀로만 듣는 것 보다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쓰면서 공부하도록 합시다.

  • 문제를 풀 때는 실전과 같이 하라
    문제를 풀어볼 때에는 항상 시험과 동일하게 시간을 정하고 풀어보고 중요도를 기호나 나만의 표현방식으로 정리하여 시험 전에는 중요한 문제와 틀린 문제 위주로 학습할 것. (예: 중요문제: ※, 틀린문제: × 등으로 표기)


<자료제공 : 고시윌>